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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해운 김용규 대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기사승인 2020.08.05  18: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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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남성해운
남성해운은 김용규 대표이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내외 모든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기도하는두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Stay Strong’이라는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용규 대표는 글로벌 유수의 경영 컨설팅 회사인 커니(KEARNEY) 코리아의 조승용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현지호 화승R&A 부회장, 김남정 동원엔터프라이즈 부회장, 구본욱 LK투자파트너스 사장을 지목했다.

김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전세계와 해운업계에 커다란 고난을 주고 있지만, 이를 계기로 오히려 서로 배려하고 함께라는 마음이 더 두터워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인류의 삶을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바이러스에 굴하지 않고 잘 견뎌내고자 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모든 분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는 더 큰 울림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해운은 아시아 역내 컨테이너 운송 전문선사로서 1953년 최초 민간 국제 해상운송 사업을 시작했으며, 1990년대 동영해운을 인수함으로써 선대 확장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다변화하면서, 아시아 역내 중추 국적선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해 오고 있다.

2010년대 초반 국적 근해선사 최초로 전사적인 프로세스 혁신 활동을 통해, 대화주 서비스 증대 및 내부 운영 연계/통합 강화를 꾀하기 위한, 업무와 IT시스템 및 조직을 전면적으로 개편함으로써 제2 도약과 변화의 기반을 갖추고자 했다.

최근에는 급변하는 대고객 물류 요구사항 및 기술의 변화에 맞춰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실질적인 협업을 통한 원스톱(ONE STOP) 물류서비스 확장, 플랫폼과 기술 스타트업(IoT, AI/RPA, Cloud 등)과의 협업을 통한 대화주 중심의 디지털 전환 작업을 단계적으로 실행함으로써 고객 편의성, 물류 가시성, 화물 안전성 등 고객의 물류를 함께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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