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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公 등 道 4개기관 공동 중기수출지원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05.15  04: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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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 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수출 활력 제고 전방위 통합 지원 나서

   
▲ (사진설명) 14일 경기도 4개 기관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에서부터 이대표 경기도수출기업협회 회장,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김기준 원장,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사진 제공: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도 4개 기관(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경기도수출기업협회)은 콜드체인 농식품과 공산품 등 중소기업 전품목에 대한 전방위 수출을 공동 지원한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4개 기관은 14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경기도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 및 해외 수출 지원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전세계적 코로나19 사태로 미국, 유럽 등 국가간 무역거래가 급감한 가운데, 중소기업 체감 경기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해외 수출 여건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道 4개 기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생산, 보관, 하역, 배송 등 국제물류 전과정에서 각 기관의 네트워크 및 보유 자원을 공유해,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 통합 지원에 나선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문학진)는 각 기관과 기업 네트워크를 공유해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며 기업의 수출 활력을 제고한다. 중소기업별 콜드체인 농식품 등 전품목에 대해 평택항을 통한 최적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외 수출 물류비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해상 운임(Ocean Freight) 및 육상 운송료(Trucking Charge), 부두 터미널 이용료(Terminal Handling Charge)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와 중국, 인도 등 해외 주요 거점에 운영 중인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판로개척 상담 주선 등 해외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며,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콜드체인 농식품 기업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수출상담센터 운영 등 중소기업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4개 기관은 금번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파악 및 수출 지원 강화 위한 상호 정보 교류 및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중소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 판로개척, 수출상담, 물류비 지원 등 전방위 통합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발굴, 판로개척, 수출 물류비 등 해외 수출 상담 및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가까운 지역의 경기평택항만공사( 031-686-067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031-259-6139),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031-271-6671), 경기도수출기업협회(031-259-64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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