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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pan,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영향은 미미

기사승인 2020.02.25  1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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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선주사인 ‘Seaspan’은 코로나19 사태로 결항은 증가하고 있지만 거의 모든 선박이 대선돼 있는 것으로 밝혔다.
동사는 현물시장(Spot market)에 대한 노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스크러버 설치를 위한 2척의 선박을 제외하고 모든 선박이 대선중이다.
이 외에 8척의 선박에 대해 스크러버 장착이 예정돼 있지만 일부 연기됐으나 중국 정부의 노력으로 1~2개월 안에 조선소도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KMI는 외신을 인용해 밝혔다.

쉬핑뉴스넷 webmaster@shippingnew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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